AI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
우리는 AI를 팔지 않습니다. 현장에 들어가 같이 만듭니다.
조언만 남기고 떠나지 않습니다.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옆에 앉아 함께 만들고, 조직이 스스로 운영하는 상태를 만드는 것까지가 우리 일입니다.
Most AI pilots
never make it.
도구는 계속 늘어나는데,
왜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일까요?
MIT NANDA 조사에 따르면, 기업이 진행한 생성형 AI 파일럿 가운데 95%가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막히는 지점은 모델이 아닙니다. 만든 것을 실제 업무에 붙이고, 사람들이 쓰게 만들고, 운영에 안착시키는 구간입니다.
필요한 건 더 좋은 도구가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발견하고 해결하느냐입니다.
출처: MIT NANDA 보고서 (Fortune, 2025 보도)
같이 만드는 건 도구가 아니라 환경입니다.
한 번 쓰고 끝나는 프롬프트가 아니라, 조직이 계속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함께 세팅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Agentic OS라고 부릅니다.
에이전트 체계
업무별로 역할을 나눈 AI 에이전트를 세팅하고, 사람과 무엇을 나눠 맡을지 정합니다.
일하는 규칙
조직의 맥락과 기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규칙으로 남겨 누가 맡아도 같은 품질이 나오게 만듭니다.
쌓이는 루프
한 번의 개선이 다음 일을 더 쉽게 만들도록, 결과가 다시 규칙으로 쌓이는 구조를 붙입니다.
어디서부터 같이 시작할까요
조직의 상태에 따라 들어가는 지점이 다릅니다. 업무 한 건을 직접 풀어볼지, 경영 기준을 먼저 세울지, 팀이 일하는 방식을 바꿀지, 현장에 걸린 문제를 손볼지 함께 정합니다.
내 업무에 AI를 붙이는 실전 역량
제시된 AX 업무 시나리오 안에서 직접 만들어보는 핸즈온 세션입니다. 개인도 참여하실 수 있고, 본인 상황에 가장 가까운 시나리오를 골라 풀어보시면 됩니다.
진행 방식
- 제시된 AX 업무 시나리오 가운데 본인 상황에 가까운 것을 하나 고릅니다
- 그 자리에서 같이 만들어봅니다
- 실제 업무에 적용해보고 다듬습니다
- 만든 것을 그대로 들고 돌아갑니다
끝나면 남는 것 · 내 업무에서 바로 작동하는 결과물 하나, 그리고 AI로 실제 업무가 풀린다는 확신
AX를 결정할 리더의 기준
AX는 AI에 개방된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 환경 위에 올라갑니다. 지금 쓰는 시스템이 AI를 받아들일 수 있어야, 그 위에서 판단과 실행을 누구에게 맡길지 정할 수 있습니다. 도구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조직 구조에 대한 결정이라, 결정하는 사람이 먼저 겪어보지 않으면 도입은 중간에서 멈춥니다.
진행 방식
- 지금 우리 환경이 AI에 어디까지 열려 있는지, 조직 상태를 맞춰봅니다
- Agentic OS(에이전틱 운영 환경)를 리더가 직접 써봅니다
- 지금 쓰는 도구와 데이터를 AI에 어디까지 열지, 보안과 성과 사이에서 선을 긋습니다
- 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맡을지, 우리 조직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 어디부터 어떤 순서로 바꿀지, AX 시나리오로 직접 그려봅니다
끝나면 남는 것 · 우리 조직의 AX 시나리오, 그리고 그것을 조직에 설명할 수 있는 리더의 언어
팀의 AI 협업 환경과 거버넌스
개인이 각자 잘 쓰는 것만으로는 팀의 결과물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같은 업무를 각자 다른 방식으로 처리하면 품질이 들쭉날쭉해지고, 누구의 결과물을 믿어야 할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진행 방식
- AI Native 기초 교육으로 팀의 출발선을 맞춥니다
- 각자의 업무를 하나씩 바꿔보며, 팀이 AI와 일하는 방식을 몸에 익힙니다
- 팀이 매일 쓰는 Agentic OS를 같이 구축합니다. 누가 어떤 에이전트를 운영하고 결과를 어디서 주고받을지까지 정합니다
- 사람과 AI가 같이 일하는 협업 체계를 설계합니다. 어디까지 자동화하고 어느 지점에서 사람이 개입할지 정리합니다
- AI 거버넌스를 세웁니다. AI가 만든 결과를 누가 어떻게 검수할지, 어떤 데이터를 어디까지 쓸지 팀의 규칙으로 남깁니다
끝나면 남는 것 · 팀에 붙은 Agentic OS 협업 체계, 그리고 사람이 바뀌어도 남는 AI 거버넌스 규칙
현장에서 돌아가는 MVP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현장 배치 엔지니어)가 조직 안에 들어가 실제 업무 문제를 같이 풉니다. 문제 정의부터 구현과 검증까지 한 사이클을 끝까지 돌립니다.
진행 방식
- FDE가 조직에 들어가 진짜 문제를 다시 정의합니다
- 일할 바탕이 되는 Agentic OS 환경을 먼저 세팅합니다
- 각 사의 미션에 맞는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기능 제품)를 옆에 앉아 같이 만듭니다
- 현업에 적용해 검증하고, 운영을 이관한 뒤 마무리합니다
끝나면 남는 것 · 실제로 작동하는 MVP, 그리고 우리가 빠진 뒤에도 조직이 이어가는 AX 워크플로우
AX 크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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